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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방전도보다 SNS 사역이 효과적인..
  청년들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소통하는 것을 즐긴다. 시대 흐름에 따라 사역 방향이 함께 이뤄지면 청년과의 접촉점을 갖게 되고 이들의 필요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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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인물 나눠주면 ‘신천지’ 맞습..
경산가정폭력상담소 청소년 15명 ‘스마일투어’ 실시
  ▲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앞에서 기념촬영.     “야~ 탱크다!”, “어~TV에서만 봤던 국회네~.”, “인증사진 찍어야지.” 태어나서 경북 경산에서만 자랐던 청소년이 서울의 전쟁기념관과 청와대, 국회, 광화문, 청계천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투어하며 .. 일반/기고/기타 | 2016-11-26
“최순실 부친 최태민씨 목사 아니다”
청와대 ‘비선실세’ 의혹과 관련해 국내 언론과 정치권 등에서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씨의 부친인 최태민(1994 사망·사진)씨를 줄곧 목사로 칭하고 있어 기독교계가 문제제기에 나섰다. 최씨는 정식으로 신학교육을 받은 적도, 정통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적도 없기 때문이다. 한국교.. 일반/기고/기타 | 2016-11-17
“동성애 몰려오는데… 성도들 전쟁할 생각 않고 우아하게 신앙생활”
김지연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대표. 악법이 교회를 반토막 낸 서구 사례를 알면서도 ‘차별금지법 독소조항’에 무관심한 건 하나님 앞에 죄짓는 일입니다.‘한국의 안드레아 윌리엄스.’ 김지연(43)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대표의 강의를 청취한 성도들은 그녀를 이렇게 부른다.. 일반/기고/기타 | 2016-08-22
목회자 이중직 미래 목회의 한 유형
김승호 영남신대 교수가 14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제8회 목회윤리연구소 포럼’에서 발제하고 있다.목회자 이중직이 성서·신학적으로 가능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목회자 이중직이 현실적으로 불가피하다는 점을 고려해 목회자의 생계는 물론 지역에도 도움.. 일반/기고/기타 | 2016-08-20
법원 “퀴어축제, 막을 수 없다”며 가처분 기각
▲ 전년도 행사시 음란 단면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서울시민 김모 씨가 11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퀴어축제에서 음란행위를 막아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9일 기각했다. 재판부는 "신청인 김 씨의 피보전권리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말했다.김 씨는 "지난해 축제 참.. 일반/기고/기타 | 2016-06-10
이혜훈 의원 “이슬람의 위험성 적극 가르쳐야”
▲ 새누리당 이혜훈 의원.     이혜훈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국내 이슬람의 급속한 확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하나님나라뿐 아니라 이 사회가 무너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우려했다.4일 명동 프린스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42차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 일반/기고/기타 |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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