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트리뷴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최신기사 교계/교단 목회/목회자 신학/영성 시사/경제 해외/선교 컨퍼런스 비즈니스 기획특집 트리뷴 만평
최신기사
교계/교단
목회/목회자
신학/영성
시사/경제
해외/선교
일반/기고/기타
ISOMKOREA
최다조회 기사
기독교 신앙 고백했다 사..
합동 측, ‘그루밍 성폭..
한기총. 양심적 병역거부..
대법원 ‘종교적 이유 병..
신천지 교세 나날이 커져..
광주·전남 성도 3만명..
추상미 감독 "꽃제비 실..
‘기도금지’ 강요받는..
기획특집
특별인터뷰/ 이흥선목사..
영지주의 ‘선다 싱’의..
신복음주의자들의 누룩..
‘이머징처치 운동’은..
배교의 정체를 드러낸 ‘..
홈 > 뉴스
기독교 신앙 고백했다 사형 선고 받은 아시아 비비,
▲ 아시아 비비.    기독교 신앙을 고백했다는 이유로 사형 선고를 받았던 파키스탄 여성 아시아 비비(47)가 대법원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지만 또 다시 재판을 받아야 할 위기에 놓였다. 선교단체들은 전 세계 크리스천들에게 지속적인 기도를 당부했다. 4일 파키스탄 일간 돈(DAWN)과 BBC, AFP .. 해외/선교 | 2018-11-12
합동 측, ‘그루밍 성폭력’ 의혹 사건에 성명 발표
▲ 예장 합동 총회장 이승희 목사.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7일 세간에 알려진 이른바 '그루밍 성폭력' 의혹 사건에 대한 성명을 8일 발표했다.총회는 "이번 사태를 주시하며 엄정한 사실규명을 통하여 해당자들에게 엄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교단 내 성윤리 교육을 강화하.. 교계/교단 | 2018-11-10
한기총. 양심적 병역거부를 강력히 반대한다
▲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종교적 병역기피자에 대해서 대법원이 ‘양심의 자유’를 이유로 병역거부가 정당하다고 판결한 사건은 법의 잣대가 소위 ‘마음대로’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심각한 판결이다. 또한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에게나 부과된 국방의 의무를, .. 교계/교단 | 2018-11-02
대법원 ‘종교적 이유 병역거부’ 무죄 취지 결정에 논란 확산
▲ 지난 6월 헌법재판소의 병역법 위헌소원 청구사건 결정을 앞두고 시민들이 “종교적 병역기피를 인정해선 안 된다”며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대법원이 14년만에 종교적 병역기피자의 병역거부가 정당한 사유에 해당된다며 1일 원심판결을 파기환송함에 따라 종교·사회적 논란이 거세질 전.. 교계/교단 | 2018-11-02
신천지 교세 나날이 커져…"안산시 1천 교회 적극 대응"
대규모 공단이 위치한 경기도 안산시는 대표적인 이주노동자 밀집지역으로 꼽힌다. 안산 지역의 교회들 역시 이러한 지역사회의 필요에 맞추어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정을 돕는 사역을 펼치고 있다. 한편 최근 안산시에서는 한국교회 주요 교단에서 이단으로 지정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교주 이만희, 이하 신천지)이.. 교계/교단 | 2018-10-27
광주·전남 성도 3만명 ‘퀴어반대’
▲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독소조항 철폐 및 퀴어집회 반대 국민대회’에 참석한 광주·전남 지역 3만여 성도들이 21일 광주 금남로 4가를 가득 메우고 퀴어행사 중단과 잘못된 인권정책 폐기를 요구하고 있다.   ‘5·18 민주광장 팬티축제 웬말이냐.’21일 광주 금남로 4가는 퀴어행사에 반대하며 3만.. 일반/기고/기타 | 2018-10-22
1 2 3 4 5 6 7 8 9 10


크리스찬트리뷴후원안내광고안내구독안내저작권보호서비스이용약관개인정보보호방침제휴문의
크리스찬트리뷴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